신촌·강남,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강남, 법무부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에도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최근 외국인 대상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선정됐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법무부가 주관하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에도 선정됐다.
서울시는 신뢰할 수 있는 각 분야의 우수 의료기관과 손잡고 국내 의료관광을 위한 환경 조성과 외국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자 의료관광 특성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의료관광 협력 기관 지정은 이 사업의 일환이다.
협력 기관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해야 하며 최종 선정은 다국어 진료 서식 구비 여부, 외국인 환자 유치 전문 인력 보유 등 약 10여 개의 항목 평가 후 이루어진다. 이번에는 총 128개 의료기관, 38개의 유치기관 및 서비스 기관이 선정됐다.
한편, 법무부는 2년마다 외국환자 유치 실적·최근 1년간 외국환자 유치 인원 대비 불법체류자 발생 건수·의료관광 사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을 지정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번 선정으로 향후 2년간 외국인 환자유치에 필요한 비자를 자체 발급(e-visa)할 수 있게 됐다.
2003년에 문을 연 강남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는 외국인 환자의 병원 이용을 돕고자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외국어 통역이 가능한 코디네이터를 배치하는 등 외국인 맞춤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난 11월에는 카자흐스탄 현지 KMCA 플랫폼클리닉을 공동 개원해 외국환자 유치 및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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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08:47 2019/02/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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