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세브란스 잘 건립될 수 있도록”
산둥성 위생건강위원회 주임 일행과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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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성 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 주임 일행이 지난 10일 의료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하고 칭다오세브란스병원 건립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이날 치과대학병원과 산둥성립병원 간 MOU 체결식도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김기덕 치대병원장, 윤영설 미래전략실장 등이 참석해 습연 위건위 주임, 조승전 산둥성립병원 당서기를 필두로 한 산둥성 위건위 일행과 신화진 그룹 장항 부총재 등 방문단 10여 명과 함께 환담했다.
윤 의료원장은 “칭다오세브란스병원 건립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습연 주임도 “인허가 과정 등 칭다오세브란스병원 건립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애쓸 것”이라며 “앞으로 의료 협력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화답했다.
간담회에 이어 치과대학병원과 산둥성립병원 간 MOU 체결식도 진행했다.<사진>
이번 MOU를 통해 치과대학병원은 산둥성립병원과 의료 인력 교류, 임상·학술 및 연구와 교육, 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체결식 후에는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 200병동, 외래와 치과대학병원을 함께 돌아보는 투어도 진행됐다.
한편, 산둥성 위건위 주임 일행은 의료원 방문에 앞서 오전에는 보건복지부를 방문했으며, 양 기관 간 간담회 및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간담회 자리에서 강도태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습연 위건위 주임에게 칭다오세브란스병원 프로젝트를 비롯한 한중 보건의료 협력 전반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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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16:43 2019/02/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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