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3.65kg, 체온 36.5도
세브란스병원 남자간호사회, 연탄 배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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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남자간호사회가 지난 2일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의 한 마을에서 ‘연탄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마을은 추운 겨울에도 연탄으로 난방하는 곳이 많은 곳이다. 남자간호사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00장을 배달했다.
남자간호사회는 “연탄의 무게는 3.65kg이라고 한다. 인간의 체온과 같고 신생아 무게와 같아서,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새 생명을 전한다는 마음으로 생명의 무게라고 한다. 저희의 작은 봉사였지만, 시원한 물을 내오시며 연신 고맙다고 하시는 할머니를 보며, 가슴 한곳이 뭉클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앞으로 단순한 친목 모임보다는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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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11:40 2019/02/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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