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아들과 함께 트리 만들기
KLPGA선수, 병원학교에 후원금·물품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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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선수들이 지난 6일 암병원 병원학교를 찾아 소아청소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과 함께 성탄 트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KLPGA 소속 선수 6명(박유경, 성기덕, 이영귀, 이은형, 이현지, 천미녀)과 협회 임직원 등이 함께했다.
3년째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선수들과 임직원들은 암병원에서 치료 중인 아이들의 쾌유를 바라며 KLPGA 채리티오픈 후원금과 후원 물품 1,140만 원을 유철주 병원학교장에게 전달했다.
유철주 병원학교장은 KLPGA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고마움을 전하며 “KLPGA 선수들과 함께한 시간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더불어 더 넓고 다양한 꿈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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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11:26 2019/02/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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