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우주 박사 유가족 1억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발전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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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우주 박사 유가족이 지난 13일 약리학교실 발전기부금으로 1억 원을 전했다.
의료원장실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우주 박사의 장남인 이병인 명예교수, 사위인 노성훈 암병원장, 차남인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과 윤도흠 의료원장, 장양수 의대학장, 박경수 약리학교실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전달식에 앞서 이우주 박사의 생전 영상을 보며, 그의 업적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우주 박사의 뜻을 기리고자 약리학교실 발전기부금을 전한 유가족을 대표해 이병인 명예교수는 “우리 가족은 세브란스에서 살았다고 할 수 있다. 세브란스의 품위와 자격을 늘 생각하며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이우주 박사님의 우렁찬 목소리가 인상 깊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약리학교실에 기부하신 후원금은 잘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우주 박사는 세브란스 새병원 건립 당시 1억 원을 기부해 본관 11층 병동 회의실에 네이밍 현판이 걸려있으며, 이우주 박사를 비롯한 유가족들이 의료원에 기부한 금액은 5억 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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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11:15 2019/02/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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