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순 선생
자랑스러운 배재인상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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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순 선생이 그의 독립정신과 우리나라 의학교육에 헌신한 공로(초기 세브란스의학교)로 배재고등학교에서 시행하는 ‘자랑스러운 배재인상(培材人賞, 14회)’에 추서됐다.
김필순 선생(1878.6.25.~1919.9.1.)은 1908년에 세브란스의 전신인 제중원의학교를 1회로 졸업하고 각종 의학교과서 번역과 제중원의학교 교수로 의학 교육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던 중 105인 사건에 연루되어 1919년에 만주로 망명해 독립군 부상자, 가족의 진료와 자금지원에 헌신하다 일본 첩보원에 의해 1919년에 독살됐다.
배재고등학교가 작고한 동문에게 이 상을 추서한 경우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주시경 한글학자, 이재형 국회의장 그리고 김필순 선생이 4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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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7:03 2019/02/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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