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최신지견 한 곳에
대장암 전문클리닉, 국제심포지엄 성료




 세브란스병원 대장암 클리닉과 의대 외과학교실은 지난달 29일 은명대강당에서 연세 대장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장암 치료율 향상을 위한 최적의 접근법’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에는 국립암센터 암역학관리연구부 남병호 박사, 서울의대 혈액종양내과 한세원 교수, 일본 교토 대학교 요시하루 교수 등 대장암의 역학자, 내과, 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외과 등 국내외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했다.

 

 4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 심포지엄은 대장암의 발생빈도, 위험인자, 진단, 치료 등 최신 지견에 대해 발표하고 토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대장암의 항암약물치료 및 조기암의 내시경적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 복강경 및 로봇을 이용한 최소침습수술 장점에 대해 활발한 토의가 이뤄졌다.

 한편, 정현철 암센터원장은 고 민진식 명예교수를 기념해 첫 번째 세션 후‘대장암 예후 예측 및 선별검사를 위한 분자생물학적 지표의 탐구’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2010/06/21 14:34 2010/06/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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