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외상 심포지엄
다발성 외상환자, 안면골절, 골반골절 주제

세브란스병원 외상전문의 수련 센터는 지난달 10일 에비슨의생명 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제4회 세 브란스병원 외상 심포지엄을 개최 했다.
외상과 중환자 분야 전문의들이 참석한 심포지엄 첫 번째 세션에서 는 이진영 충북대병원 교수와 이길재 가천대 길병원 교수가 연자로 나와 다발성 외상환자를 주제로 강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안면골절을 주제로, 의대 박정윤 강사(외과학)가 사례를 발표했고, 의대 정명재 (외과학), 김지훈(응급의학), 홍종원 (성형외과학), 치대 차용훈(구강악안면외과학)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골반골절을 주제로, 의대 김만득 교수(영상의학), 김동훈 단국대병원 교수, 김남렬 고대구로병원 교수, 의대 김승현 교수(정형외과학)가 차례로 최신 지견을 전했다. 이재길 외상전문의 수련센터 소장은 “다발성 외상환자, 안면골절, 골반골절 등의 치료법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 됐다” 라고 말했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외상전문의 수련센터는 올해로 4주년을 맞이했다. 외상 환자 및 집중 치료 대상 외과 환자의 치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국내외 어느 기관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응급의학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 타과 전문의들과 긴밀 한 협조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고 통합된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2018/12/13 08:55 2018/12/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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