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토리 ‘세브란스 TALK’ 3주년
방사선종양학팀 운영, 구독자 9,0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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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소속 방사선사 팀에서 고객과 소통하고자 운영을 하고 있는 카카오스토리의 ‘세브란스 TALK’이 3주년을 맞이했다.
‘세브란스 TALK’은 2015년 10월 22일부터 운영하기 시작해 현재 구독자는 9,083명(11월 9일 기준)에 이른다.
그동안 운영진들은 ‘CoP 프로젝트’를 통해 시작된 ‘세브란스 TALK’ 채널을 브랜드화하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하고자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명의로 특허청에 상표권(제41, 44류)을 등록했다. 그리고 채널에서 의료원 교수들의 다양한 건강정보, 일반 건강정보, 세브란스병원과 암병원의 교육일정 및 강좌 등 정보 콘텐츠를 활용해 고객과 소통해 왔다.
1년에 30개가 넘는 건강강좌의 홍보 결과를 피드백하는 운영자 안승권 방사선사(방사선종양학팀 2치료파트)는 “우리는 한 팀입니다. 채널을 통해 얼마나 많은 고객이 의료원을 찾을지는 알 수 없지만, 건강강좌를 진행하는 직원들의 열정과 의료원의 브랜드 이미지는 기억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처음 개설한 후 운영진의 계속된 자료 업데이트 및 홍보로 구독자는 3배 가까이 증가했다. 구독자의 70% 이상이 40대 이상으로 세브란스병원의 주 고객층과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세브란스 TALK’는 https:// story.kakao.com/ch/severance에 접속하거나, 카카오스토리 검색창에서 ‘세브란스’를 검색하면 구독 신청이 가능하다.


2018/12/12 13:42 2018/12/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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