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국제마라톤 지원
심장혈관병원, 케나 선수 및 일반 참가자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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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은 지난달 28일 열린 ‘2018 조선일보 춘천국제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의료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의료지원단에는 의대 이윤정 교수(내과학), 한민영(심혈관외과계중환자파트), 김정원(108병동) 파트장을 비롯한 의료진 6명과 채종환 팀장(경영지원팀)을 비롯한 지원인력 3명이 참여했다.
또 병원 응급차량 1대는 마라톤 42㎞ 풀코스 참가 선수 후미에서 따라가며,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처치와 수송을 담당했다.
2만 5,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마라톤대회는 쌀쌀한 날씨와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려 근육 경련과 미끄러운 길에서 넘어져 찰과상을 입은 케냐 선수와 많은 일반 참가자들이 진료 부스를 찾아 응급처치를 받았다.<사진>
특히, 3명의 일반 참가자는 저체온증에 의한 탈진 증세가 심해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기도 했다.





2018/12/12 13:40 2018/12/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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