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나눔 바자회
수익금은 중·고등학생 장학금으로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용인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고자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올해 11년째 계속되어 오고 있는 바자회에는 병원 교직원, 인근 지역교회, 기업체인 한국스포츠 마케팅이 함께 참여했다.
많은 교직원의 개인 소장품들이 기부되었으며, 지역 내 사업장과 인근 교회에서도 많은 물품을 후원하고 먹거리를 제공해 내원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은 “학생들을 돕기 위한 장학금 마련 바자회에 큰 도움을 준 기업체, 용인 지역 주민 그리고 교직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 500만 원은 11월 중 용인지역 중, 고등학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2018/12/12 13:14 2018/12/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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