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윤 재미의대동창
미국병리학회 상 수상/헌신적 교육 공로

노재윤 재미의대동창(69년졸)이 최근 미국병리학회(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 CAP)로부터 병리학 전공의와 전문의들에 대한 두드러진 헌신과 공로를 기려 ‘2018 CAP Resident Advocate Award’를 수여했다.
미국병리학회는 “노재윤 박사는 본인의 일뿐만 아니라 그가 만나는 모든 전공의의 멘토 역할을 해왔다. 그의 많은 성취에도 불구하고, 노 박사는 차세대 병리학자들을 위한 교육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왔고, 실천해 왔다”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학회는 “그의 대표업적은 병리학 분야의 전공의와 전문의를 학문적으로, 기술적으로 훈련한 것이다. 지난 25년간 매일 1시간씩 전공의들에게 조직학과 진단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점, 희귀한 사례, 병리학자로 생각하는 법과 최선을 다하는 법 등을 교육했다”라고 상세히 전했다.
한편, 노재윤 동창은 Houston Methodist Hospital과 Weill Medical College of Cornell University에서 병리학 교수 겸 과장, University of Texas MD Anderson Cancer Center의 병리학교실 겸임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노 동창은 작년 세계 최대 규모의 병리학회인 북미병리학회 산하 폐 병리학회에서 수여하는 멘토상을 받기도 했다.




2018/12/12 11:50 2018/12/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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