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의료선교의 달 개막
‘Together in Mission’ 주제, 선교이야기 나누는 ‘미션 톡’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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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요한일서 1:3)’

의료원의 창립정신과 정체성을 되새기고, 세브란스가 의료와 복음을 전파해 사랑을 실현하는 의료선교 기관임을 돌아보는 11월 의료선교의 달이 다가왔다.
올해 의료선교의 달 주제는 ‘Together in Mission’이며, 표어는 ‘일어나 함께 가자’이다.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은 “알렌, 에비슨, 세브란스의 정신을 이어받아 의료 소외지역에 의료와 복음을 전파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선교기관이 된다는 의료원의 선교 비전이 교직원 및 Global partners가 함께 하는 미션임을 알리고자 ‘Together in Mission’으로 주제가 정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의료선교의 달 행사는 11월 5일 선교기도회로 시작한다. 세브란스병원 6층 예배실에서 오전 12시 30분에 열리는 기도회에는 의료선교센터 최원규 선교사가 말씀을 전한다.
교직원 채플이 열리는 7일과 14일, 21일 수요일 오전 8시에는 은명대강당에서 ‘선교사와 함께하는 채플’로 진행된다.
7일에는 이정렬 간호대 명예교수, Jotsna(방글라데시), Happy(방글라데시)가, 21일에는 WEC 선교회 대표인 박경남, 조경아 부부 선교사가 연단에 서 외국 선교 사역 이야기를 전한다. 14일에는 아프리카 유학생으로 구성된 Salem 워십팀 멤버를 초청해 음악 예배를 드린다.
세브란스 기독인의 날은 12일 오전 12시 은명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느헤미야 글로벌 이니셔티브 대표인 케네스 배 목사가 설교를 전한다.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용인세브란스병원 강당에서는 용인세브란스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의대 안신기 교수(의학교육학)가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의 미래, 목회 준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신앙강좌는 14일 오전 12시 병원 강당에서 열리며, 이날 WEC 선교회 대표인 박경남 선교사가 설교를 전한다.
간호국 신앙강좌는 15일 오후 3시 은명대강당에서 열리며, 성악가 황영택 씨가 초청됐다.
‘Mission Talk, 함께 나누는 선교 이야기’는 의료선교에 관심이 있는 교직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지난 9월 초부터 약 1달간 접수를 받아 의료선교와 관련해 경험했던 아름다운 이야기들, 에피소드, 단상, 안타까웠던 마음들 그리고 함께 이루었으면 하는 꿈 등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 30건이 접수됐다.
Mission Talk 행사는 의료선교센터를 비롯해 원주 주디모례리센터, 이화의료원 의료선교센터와 함께 17일 오후 3시부터 본관 6층 예배실에서 열리며, 의료선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원주세브란스병원 쥬디모례리센터 이종혁 소장의 특강도 함께 진행된다.
19일에는 ‘학생의 날’ 행사가 의대 본과 1학년 강의실에서 열린다. 친구 초청 잔치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이 ‘아프리카에서 만난 예수님’을 주제로 강연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의료원 교수성가단은 20일 저녁 7시에 본관 3층 로비에서 제1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의료선교의 달 행사 중 가장 많은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세브란스 찬양축제’는 30일 오후 4시 30분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8/11/21 09:41 2018/11/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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