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가상현실의료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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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6일 중강당에서 ‘가상현실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을 어떻게 의료에 접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국내 최초의 심포지엄으로, 가상현실 의료기술에 관심이 있는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이비인후과, 응급의학과 등에서 개발한 가상현실 의료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으며 향후 가상현실 기술의 발전 가능성과 의료계 도입 문제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윤동섭 병원장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미 임상에서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환자 치료를 진행해 온 만큼 노하우와 기술을 겸비하고 있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가상현실 의료 기술을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는 학술의 장을 만들어 의료계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우리나라 최초로 정신건강의학과에 가상현실클리닉을 개설하고 인지행동장애, 조현병, 알코올 중독, 각종 공포증을 치료하는데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는 등 가상현실 의료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2018/11/21 08:50 2018/11/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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