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암병원 외래 새 단장
1단계 공사 완료, 11월말 최종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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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이 1단계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15일부터 새 공간에서 외래진료를 시작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진료환경을 개선하고 중증도를 강화해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지난 7월 23일부터 1동 2층 암병원 외래 확장 및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10월 말부터 2단계 공사를 시작하며 11월 말까지 기존의 기부자 라운지, 다학제실, 쿠킹클래스, 체크업 판정실 공간을 확장해 진료 기능을 강화하고, 환자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최종 완공 후에는 암병원 내 간암센터, 췌·담도암센터, 위·식도암센터, 대장암센터의 공간을 분리해 각 센터의 독립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당일 검사-진료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영상의학과 구역도 재배치된다.
박효진 암병원장은 “환자들의 편의 향상과 진료역량 강화, 병원환경 개선의 세 가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상의 변화”라고 말했다.



2018/11/21 08:48 2018/11/2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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