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웨일 코넬 입원 의학 심포지엄
내과학교실, 한·미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차이와 발전 전략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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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내과학교실이 웨일 코넬 의과대학과 손잡고 국내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발전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19일 의대 1층 윤인배 홀에서 열린 ‘연세-웨일 코넬 입원 의학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와 미국의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차이점과 발전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도입과 발전, 세브란스병원의 통합내과 제도 등 국내 제도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강연이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아서 토마스 에반스, 제니퍼 인해 리 등 웨일 코넬 의과대학 교수진 4명의 강연이 진행됐다. 미국의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도입과 현황, 이 제도에 대한 미국 의료 기관들의 경험, 웨일 코넬 의과대학의 입원전담전문의 교육프로그램 등 이 제도가 앞서 자리 잡은 미국의 상황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강연으로 구성됐다.
심포지엄과 함께 ‘입원전담전문의가 환자 돌봄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심포지엄 연자인 웨일 코넬 의과대학 교수진들의 특강과 토론도 마련됐다.






2018/11/20 14:48 2018/11/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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