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평가 킥오프 미팅
국내 3주기·JCI 5번째 인증 유지 목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2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내년 상반기에 예정된 국내 3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과 5번째 국제의료기관평가(JCI) 인증 유지를 위한 킥오프 미팅을 진행했다.
국내 3주기 의료기관평가 인증기준에서는 의료기관의 환자안전사건 예방과 직원 안전, 인증 조사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환자 안전·감염·의약품 관리 등을 강화하고, 직원 인적자원 관리를 개선하는 한편, 인증조사 방식을 합리화했다.
세브란스병원은 베이스캠프 운영, 모의평가, 교육 등을 통해서 2019 의료기관 인증유지 평가를 준비할 계획이다.
이진우 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과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주요 이슈 속에서 국내외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위한 노력보다 안전한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지속해서 평가·개선해 나가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 상반기에는 뇌졸중 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JCI CCPC(Clinical Care Program Certification) 평가도 진행될 예정이다.




2018/11/20 11:33 2018/11/20 11: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 9337 

카테고리

전체 (9337)
연세의료원 소식 호수별 보기 (207)
연세의료원 Top News (198)
의료원 NEWS (5122)
포토 NEWS (167)
기부 및 기증 (1365)
동창소식 (77)
인물동정 (1271)
글마당 (454)
안내 (206)
특집기사 (25)
지난호 보기 (1)
갤러리 (5)
환자편지 (9)
인터뷰 (79)
신간소개 (50)
기고 (76)
기획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