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의료원 추수감사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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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열매의 수확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의료원 교직원 추수감사 예배가 지난 17일 은명대강당에서 열렸다.
정종훈 교목실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치대 이재훈 교수(보철과학)의 기도와 안성은 파트장(171병동)의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이어 교수성가단이 ‘만유의 하나님’ 찬송을 전했고<사진>, 송기성 정동제일교회 목사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을 주제로 설교했다.
송기성 목사는 “행복은 감사의 깊이에 달려있다. 부모, 직장동료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자”라며 “감사하면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모임 헌금 360여만 원은 외국 환자를 돕는 글로벌 채리티 사업에 사용되며 지난 24일 수요 교직원 예배에서 전달됐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7일 대강당에서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수감사 예배를 드렸다. 베이직 교회 조정민 목사가 ‘하나님의 뜻’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바순 연주자 김새미 씨가 예배의 시작과 끝을 특주로 장식했다.
이날 모인 헌금은 문추수 선교사에게 전달돼 중동지역 난민 사역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1일 병원 예배실에서 추수감사 예배를 드렸다.
힐링교회 박상호 전도사가 말씀을 전하며, 추수 감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2018/11/20 11:28 2018/11/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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