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미래헬스케어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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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암병원은 지난 19일 중강당에서 ‘미래헬스케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ICT기술과 의료 기술의 융합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과 미래 의학에 대해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효진 암병원장을 비롯해 교직원, 산학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생체모사 기반 정밀의료 기술 △유전체 분석 및 개인맞춤형 치료기술 △스마트 의료/헬스케어 기술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인터파크 바이오연구소 홍기종 소장, 의대 변석호(안과학), 정준(강남 유방외과), 구성욱(강남 신경외과) 교수,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종경 연구원, 연세공대 정효일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서 강연했다.
박효진 암병원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의료계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만큼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미래의학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논의와 준비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20 11:26 2018/11/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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