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예방 및 환자만족도 제고
심장혈관병원, 7, 8층 병동 환경개선공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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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이 10주간의 병동 환경개선공사를 최근 마치고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을 강화했다. 지난 7월 말부터 시작된 환경개선공사는 7, 8층 병동의 전면적인 새 단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두 병동은 내부 외장재 및 편의시설 전면 교체와 함께 입원환자 교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다인실 내 침상 간격을 넓히기 위한 확장공사가 병행됐다.
또 효율성이 낮은 벽면 부착형 냉난방 시스템을 천장 부착형 신형 시스템으로 교체했다. 아울러 전체 4개 병동에는 간호사들의 근무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된 신형 간호 스테이션<사진>을 내원객 통제를 위한 스크린도어와 함께 설치함으로써 간호서비스와 환자안전을 강화했다.
한편, 심장혈관병원은 이번 병동구역 환경개선공사를 통한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 구축을 외래와 검사 분야로 계속해서 확장할 예정이다.






2018/11/20 11:03 2018/11/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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