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로민과 ­방광암 진단 위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

의료원 산학협력단이 스타트업 로민과 공동연구 개발 협약을 맺고, 방광암 조기 진단을 위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에 나선다. 의대 최영득 교수, 이종수 강사(비뇨의학)팀이 이끄는 이번 연구는 지난 1일 첫발을 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방광경 검사 결과를 보고 방광암 여부와 암의 종류·위치를 검출해내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다. 방광경 검사를 통해 획득한 병변 이미지 데이터베이스를 수집·분석하고, 이러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에 착수한다.
연구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방광암 진단의 정확도를 향상하고, 발병 여부를 조기 진단하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되는 방광암 진단용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전문의의 진단을 보조하는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소프트웨어 개발 후 임상시험 시행을 위해서도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8/11/20 10:25 2018/11/20 10: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 9337 

카테고리

전체 (9337)
연세의료원 소식 호수별 보기 (207)
연세의료원 Top News (198)
의료원 NEWS (5122)
포토 NEWS (167)
기부 및 기증 (1365)
동창소식 (77)
인물동정 (1271)
글마당 (454)
안내 (206)
특집기사 (25)
지난호 보기 (1)
갤러리 (5)
환자편지 (9)
인터뷰 (79)
신간소개 (50)
기고 (76)
기획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