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정의원 교수

치대 정의원 교수(이하 치주과학)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개최된 제58회 대한치주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임플란트와 구강조직 재생 분야의 연구 중 최고의 학문적 성과를 보인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ITI Andre Schroeder Research Prize’를 수상한 공로로, ‘Simultaneous Lateral Bone Augmentation and Implant Placement Using a Particulated Synthetic Bone Substitute around Chronic Peri-implant Dehiscence Defects in Dogs’라는 전임상(pre-clinical)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차재국 교수는 ‘Anti-resorptive effect of pamidronate on extraction socket wall in dogs’라는 전임상 연구를 진행해, 그 해에 치주학 분야에서 뛰어난 학술 업적을 보인 신인 연구자에게 시상하는 동선 신인학술상을 받았다.
구연 발표 부문에서는 송영우 전공의가 최우수상, 강주현 전공의가 우수상을 받았고, 포스터 발표 부문에서는 홍인표 전공의가 우수상을 받았다.




2018/11/19 15:08 2018/11/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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