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동창회 학술대회 및 재상봉 행사
내년 시카고 개최, 대회장 김진섭 동창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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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미주동창회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다운타운 LA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30회 미주동창회를 개최했다.
이번 미주동창회에는 동창과 가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행사 중 가장 많은 동창이 참석했다.
의대 총동창회에서 한승경 총동창회장, 김영태, 이혜연 부회장, 의료원에서는 윤도흠 의료원장, 장양수 의과대학장, 원주의료원에서는 이영희 의료원장, 이강현 원주의대학장 등 여러 보직자가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4일 오후 리셉션을 시작으로 미주동창회 학술대회와 재상봉행사가 시작됐다. 오후 4시 행사 시작 전에 열린 미주동창회 이사회에서는 박창조 상임부회장을 대신해 이준호 동창의 재무보고와 업무보고 등으로 이날 이사회를 마무리했다.
참석한 동창들과 여러 보직자는 이번 동창회를 준비한 원종만 회장(74년졸)에게 ‘이번 로스앤젤레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은 최고의 시설이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원종만 회장의 부인은 행사를 준비하는 기간에 넘어져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았음에도 휠체어를 탄 채 모든 행사를 진행해 행사에 참석한 모든 동창이 감사를 표했다.
5일부터 시작된 학술대회에서는 홍완기 동창(67년졸)의 강의를 필두로 21명의 연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학문적 발표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미주 동창들의 발표가 끝난 후 윤도흠 의료원장은 ‘연세의료원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원주의료원, 원주의과대학의 현황과 발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행사 전 골프 및 시내 투어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관한 원종만 회장의 1974년 졸업동기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1986년 졸업동기회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년 제31회 모임은 2019년 8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시카고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회장으로 김진섭 동창(72년졸)을 선임했다.






2018/11/19 14:59 2018/11/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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