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의료교육센터 심포지엄
국내외 전문가 강연 및 체험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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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비 전문가 양성을 위해 민관협력 모델로 만들어진 재난대응 의료안전망 사업단이 재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연구사례를 공유하고자 지난달 13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제4회 정기심포지엄을 개최했다.
‘Practical Disaster Preparedness-from Evidence to Practice’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신수정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윤도흠 의료원장, 국내외 재난 교육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 첫 번째 세션에서는 ‘병원 재난대응에 대한 미국과 한국의 현황’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고, 지역 사회 재난대응과 이에 관한 기술 적용에 대해 국내외 연자 발표도 마련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재난현장대응(중국), 병원의 대량 사상자 발생 재난대응(미국), 유행성감염병에 대한 병원 대응(한국), 재난 훈련 및 교육(싱가포르) 분야에서 각 나라 및 국내 병원이 경험했던 당시 상황과 대처 및 개선점 등 실제 사례를 함께 공유했다.
아울러, 도상훈련, 가상현실, 마네킨 시뮬레이터 등 재난교육에 효과적인 다양한 시뮬레이션 모듈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 가능한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사진>




2018/11/02 10:56 2018/11/0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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