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한가족 병문안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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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이 지난달 3일부터 교직원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의료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입원한 교직원을 찾아 위로해 주는 ‘공감-한가족 병문안 서비스’를 시작했다.
조직문화팀에서는 병원에 질병 치료 및 출산 등으로 입원한 교직원들의 병실을 찾아 위로 선물(여행용 구급가방)과 함께 윤도흠 의료원장의 쾌유카드를 전하고 있으며, 9월 20일 현재 20명의 교직원을 위로 방문했다.
윤도흠 의료원장은 “직원행복 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직원의 아픔을 함께하는 직장을 만들고, 따뜻한 세브란스 조직 문화를 구현해 나가기 위해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2018/11/01 15:13 2018/11/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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