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과 보호자의 아픈 발을 위해
미즈노 코리아 2,000만원 상당 운동화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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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용품 브랜드인 미즈노 코리아가 운동화 2,000만 원 상당을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
지난달 19일 어린이병원 4층 돌모루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호성 어린이병원장, 심소정 간호팀장과 코니시 히로마사 미즈노 코리아 대표이사, 기타모토 나오유키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코니시 히로마사 대표이사는 “미즈노 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아픈 아이들을 치료하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의료진들과 아이들을 보살피는데 고생하시는 보호자들을 위해 운동화를 기부한다”라고 말했다. 미즈노 코리아는 이번 기부를 위해 성인 운동화 166족을 준비해 전달했다.
한편, 기타모토 나오유키 씨는 “자신의 자녀가 최근 어린이병원에서 소아 뇌전증 진료와 치료를 받고, 잘 완치됐다”라며 다시 한번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김호성 어린이병원장은 “많은 분께서 아픈 아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도움을 주고 계신다.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아이들을 돌보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18/11/01 13:50 2018/11/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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