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천사 간식박스 전달 1주년
작년 8월 시작해 12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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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사회사업팀에서 진행하는 ‘나눔천사 간식박스 전달식’이 1주년을 맞이했다.
나눔천사 간식박스 전달식은 자선가게 ‘세·움’에 매월 가장 많은 물품을 기부한 교직원을 ‘나눔천사’로 선정해 해당 부서로 간식박스와 감사패를 전달하는 이벤트다.
이 이벤트는 작년 8월에 시작해, 아웃백 신촌점에서 매월 10만 원 상당의 간식박스를 후원하고 있다. 아웃백 신촌점 홍석영 점주는 “세브란스 교직원들의 기부와 자선가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고, 이러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간식박스 후원을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월별 나눔 천사는 작년 8월 정 윤 직원(암병원 외래간호팀)을 시작으로, 백찬영 직원(세브란스병원 입원원무팀), 김형미 팀장(강남 영양팀), 의대 김경란 교수(정신과학)가 선정됐다.
올해 1월에는 김명수 팀장(세브란스병원 사무팀)이, 이어 이유미 발전기금사무국장, 심소정 팀장(어린이병원 간호팀), 의대 나성원 교수(마취통증의학), 이현민 파트장(102병동), 김선영 직원(사회사업팀), 서창옥 명예교수, 이동숙 직원(감염관리실) 등 지난 8월까지 12명이 선정됐다.
세브란스 자선가게 ‘세·움’은 개인과 단체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암 환자의 치료비를 돕고 가족 여행을 지원한다. 위치는 본관 4층 정형외과 옆에 있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2018/11/01 13:45 2018/11/0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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