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이명식 교수


의대 이명식 교수(의생명과학부)가 최근 생명과학분야 대표 학술단체인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의 ‘KSMCB Presidential Lecture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명식 교수는 의과학자로서 자가면역성 1형 당뇨병 연구를 시작으로 오토파지가 대사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최초로 보고하고 이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결과들을 발표해 생명과학 발전에 공헌해 이번 상을 받았다.
또한, 오토파지가 인슐린 표적인 근육에 미치는 영향에서 미토콘드리아에 의해 발현되는 ‘mitokine’의 실체를 포유류에서 최초로 규명했다. 오토파지가 실제 사람의 대사 질환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이러한 발견을 기반으로 비만 관련된 2형 당뇨병의 대사를 호전시켜 줄 수 있는 오토파지 enhancer small molecule을 발굴했다.
이와 같은 연구를 통해서 Nature Medicine, Cell Metababolism, Nature Communications 등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2018/11/01 13:37 2018/11/0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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