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의료인 연수사업 지원 협약
중외학술복지재단, 연 5,000만원씩 3년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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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학술복지재단이 지난 2014년에 이어 이번에도 세브란스병원에서 연수를 받는 의료저혜택국가 의료진을 지원한다.
중외학술복지재단과 의료원은 지난달 25일 의료원장실 회의실에서 윤도흠 의료원장,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 이종호 중외학술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JW-SEVERANCE 해외 의료인 연수사업’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원은 의료혜택이 적은 국가의 의료인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우수한 의료인을 양성하고, 중외학술복지재단은 매년 5,000만 원씩 3년간 연수사업을 후원한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의 외국 의료인 연수사업 후원은 2014년 의대 김남규 교수(외과학)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베트남, 케냐, 리투아니아, 파키스탄, 마다가스카르, 러시아, 필리핀, 우크라이나 등 8개국 13명의 연수생이 교육을 받았다. 현재 4명의 의사(베트남 2명, 짐바브웨 1명, 마다가스카르 1명)도 이 사업으로 연수를 받고자 준비하고 있다.





2018/09/06 14:21 2018/09/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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