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 새내기 동문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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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은 지난달 19일 병원 20층 스카이라운지에서 2016~2018년 졸업생 38명을 초청해 ‘새내기 동문 선우인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김상희 학생부학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 1부 환영예배에서는 이태화 간호대학장이 인사말을 전하며 “모교에서 마련한 홈커밍 행사에서 이미 자리매김을 한 선배들의 경험과 조언, 격려를 듣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부에서는 정이랑 간호대동창(2011년졸)이 ‘간호사로 자리매김하기’를 주제로, 박아름, 백승연 동창(2014년졸)이 각각 ‘적응, 도전, 그리고 다시 적응하기’, ‘임상실무에 학업을 더하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3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함께 선후배 간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




2018/09/06 09:09 2018/09/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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