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정교회 5,000만원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진료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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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에 있는 충정교회가 지난 5월에 개최한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을 희귀난치질환 어린이들의 진료비로 사용해 달라며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1일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수요 교직원 예배에서 기부금을 전한 옥성석 담임목사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정종훈 교목실장 등을 만나 치료가 힘들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정교회는 재작년과 작년에도 난치병 어린이를 돕고자 바자회 수익금을 전하는 등 지금까지 3억 5,000만 원이 넘는 후원금을 환자들을 위해 기부해왔다.
한편, 충정교회는 국내 여러 병원의 저소득 환자를 돕고 있으며, 선교활동을 하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에도 후원하고 있다. 또 이슬람 지역에 선교센터와 학교를, 캄보디아에 교회와 선교센터를 세우는 등 활발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09/05 16:06 2018/09/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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