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장미꽃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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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세브란스병원에서 의대 정웅윤 교수(외과학)에게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던 최은정 씨가 치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장미꽃 모양의 수제 비누를 제작해 지난달 15일 어린이병원과 소아암 병동을 찾아 전달했다.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대안학교 ‘꽃피는 학교’ 교사로 활동 중인 최은정 씨는 재직 중인 학교 학생 10여 명과 함께 병실을 찾아 “아픈 몸을 편안하게 해 줄 마법의 장미꽃이 도착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선물을 전달했다.
최은정 씨는 “암을 이겨낸 저의 용기와 건강해지길 바라는 학생들의 사랑, 모두 잘 될 거라는 희망이 가득 담겨 있는 선물”이라고 의미를 전했다.



2018/07/26 15:46 2018/07/2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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