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노인 위한 건강식 개발
강남·CJ제일제당·CJ프레시웨이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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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강신호 CJ제일 제당 식품사업부문 대표이사>

강남세브란스병원과 CJ가 씹는 것이 어려운 환자와 노인들을 위한 건강식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2일 병원장 회의실에서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와 함께 CJ 케어푸드 사업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J 케어푸드는 기존의 실버푸드를 넘어 편히 먹고 소화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신체적 결핍을 보완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식이가 어려운 환자와 고령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은 CJ 케어푸드의 영양학적 자문을 하게 된다. CJ제일제당은 제품의 연구 개발 및 제조, 품질 관리를 담당하고 개발된 제품은 CJ프레시웨이를 통해 유통될 계획이다. 또, CJ 프레시웨이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추후 환자 일반식으로 CJ 케어푸드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2018/07/26 13:57 2018/07/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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