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주 의료진 연수
세브란스-카자흐스탄 국제 의료 공공펀드 후속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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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의 저소득층 중증 질환자를 돕고, 중장기 의료 발전을 이끌기 위한 ‘세브란스-카자흐스탄 국제 의료 공공펀드’의 후속 사업이 시작됐다.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주 지역 병원 소속 의료진의 첫 유료 연수가 시작된 것. 신생아과, 소아외과, 소화기내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등 5개과 7명의 의료진은 지난달 18일 연수를 시작해 1~3주간 연수를 받는다.
이날 연수를 시작하는 바우일잔 주만디코브(소화기내과 연수)는 “담도내시경에 관한 모든 것을 보고 경험하고 가고 싶다”며 배움의 열정을 드러냈고, 잔나 칼디바예바(신생아과 연수)는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며, 한국은 참 아름다운 나라일 것 같다”며 세브란스와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윤 빅토리야(종양내과 연수)는 “고려인으로서 이번 연수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18일 열린 환영식에는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김승민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오정탁 소아외과장, 은호선 교수(소아과학) 등과 카자흐스탄 의료진 및 통역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2018/07/26 13:54 2018/07/2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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