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의료봉사 위해 힘 합치다
강남세브란스·효성·기아대책, ‘미소원정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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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과 효성, 기아대책이 베트남 의료봉사를 위해 손을 잡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3일 1동 9층 병원장 회의실에서 효성, 기아대책과 함께 ‘미소원정대’협력 협약을 맺었다.
미소원정대는 효성이 기아대책과 함께 2011년부터 매년 베트남 호치민 인근 연짝 공단 지역에 파견하고 있는 의료봉사단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이 진료를 담당하게 된다. 효성은 사업의 주관 및 예산 지원, 현지 법인 봉사단을 인솔하며 기아대책은 사업의 전반적 기획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협약 후 첫 의료봉사는 올해 11월 예정으로 진료봉사 외에도 임신출산 교육, 구충제 및 영양제 보급 등 보건환경 개선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또 고위험 환자 1~2명을 국내로 초청해 치료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2018/07/26 13:43 2018/07/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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