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질환 환아 지원
꽃마름·SES 슈, 어린이병원 방문해 후원금·선물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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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샤부샤부 외식 업체 ‘꽃마름’과 함께 지난달 4일 어린이병원을 찾아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환자를 위해 후원금과 선물을 전했다.
슈는 “오늘 같은 자리에 함께하는 것이 뜻깊고 감사하다. 다음 기회에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꽃마름을 운영하는 ‘예울FC’ 김상철 대표는 “병실을 방문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며 선물을 지급했다”라면서 “많은 부모님께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병동에 잠시나마 웃음이 끊이지 않아 더욱 따뜻한 자리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김상철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히 가치 있는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몽골의 강직성 뇌성마비를 진단받은 17세 환아의 수술비로 쓰일 예정이다.



2018/07/09 14:13 2018/07/0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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