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규찬·해이 가족, 병원학교에 기부

가수 조규찬·해이(김혜원) 부부가 지난 5월 아들 조은우 군의 생일을 맞이해 암병원 병원학교에 기부금을 전했다. 이들 가족은 3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병원학교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조규찬 가족은 “아이들이 암으로 투병하지만,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며, 기부금이 아이들을 위해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병원학교장인 의대 유철주 교수(소아과학)는 “아픈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아이들이 이러한 따뜻한 사랑에 더욱 힘을 얻어 몸과 마음 모두 진정한 완치에 이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규찬·해이 가족의 기부금은 암으로 투병하는 학생들의 학교 복귀 프로그램과 진로·직업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8/07/09 14:11 2018/07/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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