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감염관리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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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3일 병원 3층 대강당에서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대강당 앞에서는 참석자들이 안전 카테터, 안전 바늘/주사기를 통해 안전하게 주사하는 방법을 연습했다.<사진>
대강당에서는 인턴 및 전공의, 교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주사 관련 감염노출 사고의 예방 및 관리’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2017년 손위생 최우수 직원으로 의대 윤소진 교수(강남 소아청소년과), 이강윤 전공의(내과부), 김민지 간호사(52병동), 정한나 간호사(83병동), 이규완 파트장(재활의학과)이 선정돼 이날 수상했다. 손위생 최우수부서는 신생아중환자파트가 선정됐고, 감염관리교육 최우수 참석부서는 가정의학과, 신경계중환자실, 현풍(협력업체)이 선정됐다.



2018/07/09 13:49 2018/07/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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