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개원 35주년 홈커밍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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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24일 병원 3층 중강당에서 개원 35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근수 병원장, 김재진 진료부원장, 송영구 연구부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김영명·김병길·김광문 전 병원장, 송시영 의대학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김성환 전 원목, 동창, 퇴직 교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동 지하 1층에 새로 설치된 푸드코트와 교직원 식당을 둘러보고 병원 현황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만찬 시간에는 교직원들과 함께 병원에서의 경험과 추억을 나누고 앞으로 병원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과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영명 전 병원장은 “새로운 공간을 둘러보니 영동세브란스에서 강남세브란스로 바뀐 것이 확연히 느껴진다. 앞으로도 강남지역의 The First The Best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7/09 13:41 2018/07/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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