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수술 2만례
 29日 기념 심포지움방

세브란스병원이 지난달 24일 로봇수술 2만례를 달성했다.
이번 2만례는 다빈치를 이용한 로봇수술(19,848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개발한 수술용 로봇 레보아이(32례)의 임상시험, 정형외과 수술용 로봇 마코(120례)를 이용한 로봇수술 건수가 모두 포함된 수치이다.
세브란스병원은 국내 수술용 로봇 개발업체인 미래컴퍼니와 협력해 개발한 레보아이를 이용해 2016년 7월에 담낭절제술을, 그해 9월에 전립선절제술을 처음 시행하는 등 로봇수술기의 국산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2015년 정형외과 수술용 로봇으로 Robot assisted total knee replacement 수술을 처음 시행한 후 올해 3월 초에는 로봇수술 100례를 달성하는 등 로봇수술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한웅규 로봇내시경수술센터 소장은 “세브란스가 수술용 로봇을 가장 먼저 도입해 아시아 의료시장에 로봇수술을 보급·전파했지만, 이제는 세브란스가 국내 로봇수술 산업의 발전과 세계화를 이끌어 나아가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로봇내시경수술센터는 오는 29일 로봇수술 2만례 달성을 축하하고 기념하고자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8/07/09 11:35 2018/07/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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