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임 정신과학교실 외래교수

김 임 정신과학교실 외래교수가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을 받았다.
김임신경정신과의원 원장인 김 임 외래교수는 1964년 전남의대 재학 중에 시작한 봉사활동을 54년 동안 이어오며, 격오지 무의촌 및 외국 의료봉사·정신건강 치유 및 뇌전증 환자 지원 ‘장미회’ 활동 등과 생명의 전화·가정폭력상담소·가정법률상담소 등의 사회활동에 참여해 왔다.
1970년부터 1974년까지 연세의대 정신과학교실 전공의로 세브란스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지난 2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에서 김 임 외래교수는 “저는 평범한 의사이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중 한 명이다. 의사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봉사를 계속할 수 있게 도와준 가족들에게 감사하며, 동반자인 아내에게 이 상을 기쁘게 넘겨주겠다. 앞으로도 따스한 마음을 품고 살아가겠다”라고 전했다.





2018/04/11 11:51 2018/04/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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