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저소득층 출산용품·생리대 지원
노사공익기금, 새로운 나눔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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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익기금이 서대문구 저소득 가구 출산용품과 생리대를 지원하는 새로운 나눔 사업을 펼친다.

노사공익기금은 저소득 여성과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를 지원하는 ‘드림박스’ 사업을 진행한다. 중위소득 80% 이내에 속하는 저소득 한부모 가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기농과 순면 생리대, 여성용품 등 6개월치 분량을 서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70가구에 전달한다.

또, 저소득 출산가구를 위한 ‘MoM(맘)에 드는 삐약이 박스’ 전달 사업도 펼친다. 삐약이 박스는 내복, 속싸개, 가재손수건, 모빌, 신발, 치발기 등 출산과 육아 기초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중위소득 80% 이내에 속하는 저소득 가구 중 올해 임신한 20가구에게 전한다.

한편, 노사공익기금은 지난 18일 의대 1층 회의실에서 한영수 노사공익기금위원장, 권성탁 사무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이정근 복지문화국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나눔 물품 전달식을 했다.

한영수 노사공익기금위원장은 “기금이 더 확장되어 서대문구와 구 주민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7/10/10 09:44 2017/10/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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