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기반 건강관리 기술 개발
강남세브란스-삼성전자-에프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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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삼성전자,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에프앤아이가 가상현실 기반의 건강관리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세 기관은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정신 건강관리 기술을 연구하고, 의료 모바일 가상현실사업 모델을 구체화해 새로운 의료 IT 융합 인프라 구축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방대한 의료 데이터와 삼성전자의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 ㈜에프앤아이의 VR 콘텐츠 개발 기술이 활용돼 모바일 가상현실 기반의 의료 프로그램이 연구될 예정이다. 특히, 자살 위험 진단과 예방을 위한 인지행동치료 연구, 심리 평가와 교육 훈련, 심리 진단과 치료 등 정신 건강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한다.

개발되는 가상현실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는 2018년에 상용화 예정이며 병원과 지자체, 치매센터, 학교 등 B2B 수요처는 물론 온·오프라인 채널로도 판매돼 일반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2017/10/10 09:41 2017/10/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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