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화기구 컨비너 임명
김광만 치대학장, 치과용 임플란트 분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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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만 치대학장이 지난 20일부터 홍콩에서 개최된 제53회 국제표준화기구/치과전문위원회(ISO/TC 106) 총회에서 컨비너(Convener)에 임명됐다.

컨비너는 국제표준화기구 내 분과위원회(Sub-Committee)에서 작업반(Working Group) 회의를 주도하는 의장격으로, 김광만 학장은 임플란트 분과위원회에서 오랜 기간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김 학장은 임플란트 분과위원회에 ‘치과용 임플란트 시스템의 임플란트 고정체와 상부 구조물의 적합도 시험’을 국제 표준을 제안해 컨비너에 임명됐다.

이번 임명으로 김광만 학장은 원광대 치대 오승한 교수, 치대 권재성 교수(치과생체재료공학)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로 컨비너가 됐다.

특히, 치과용 임플란트 분과위원회는 유럽과 미국이 주도해 왔는데,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컨비너가 됐다.

2017/09/29 16:37 2017/09/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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