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외상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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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외상전문의 수련센터가 지난 14일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ABMRC) 유일한 홀에서 외상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연세대, 아주대, 가톨릭대, 가천대, 부산대 등 외상환자 치료 분야의 전문 의료진과 서울시 119 특수구조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15년 첫 외상 심포지엄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를 맞은 심포지엄에서는 3개의 세션으로 나눠 외상환자의 처치에서 중요한 병원 전 단계 초기 치료, 심한 사지 손상으로 혈액학적으로 불안정한 환자의 관리, 외상손상통제 수술 등의 주제로 강의와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이재길 외상전문의 수련센터 소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외상 분야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라며 “매해 개최되는 세브란스병원 외상 심포지엄이 국내 외상학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7/09/27 15:26 2017/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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