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신신체의학회 차기 회장
고경봉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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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봉 명예교수가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세계정신신체의학 학술대회 총회에서 국제정신신체의학회(International College of Psychosomatic Medicine)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1970년에 창립된 국제정신신체의학회는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제외하고 회장으로 선출된 적이 없으며, 한국에서 처음으로 고경봉 명예교수가 회장을 맡게 됐다.

고 명예교수는 4년간 재무이사로 활동해 왔으며, 앞으로 2년간 학회 이사로서 활동한 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고경봉 명예교수는 2008년 아시아정신신체의학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을, 2011년에는 세계정신신체의학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고경봉 명예교수는 국제학술지 ‘Psychotherapy and Psychosomatics’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고, 영문서적 ‘Somatization and Psychosomatic Symptoms(신체화와 정신신체증상, Springer 출판)’을 편저로 발간한 바 있다.

2017/09/27 14:32 2017/09/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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