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질환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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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병원이 지난 2일 은명대강당에서 ‘기본 진찰에서 최신 지견까지’를 주제로 제11회 소아청소년질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사 3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신생아부터 청소년까지 실제 임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다뤘다.

심포지엄에 앞서 김호성 어린이병원장은 최근 외래 리모델링 등 환자들을 위한 환경 개선 활동을 소개하며 “1, 2차 의료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진료협력 시스템 개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신생아, 소아청소년 산부인과, 신경학적, 임상유전학 진단의 기본이 되는 진찰에 대해 다뤘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외래에서 만날 수 있는 응급상황, 외국여행 후 발열 질환 발생 시 기본 처치법에 대해 발표됐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소아청소년들의 발달상황에 따른 전원 결정 시기에 대해 강의했고, 마지막으로 하기도질환 항생제에 대한 최신 가이드라인을 소개했다.

한편, 두 번째 세션 후에는 김규언 명예교수(현 소화아동병원장)가 ‘소아알레르기 질환과 함께한 40년’이라는 주제로 본인의 경험과 근거에 기반을 둔 진료 노하우를 전했다.

2017/08/07 16:33 2017/08/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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