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시행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노년내과 중심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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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병원이 내과 입원환자에 대한 전담전문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입원전담전문의 서비스는 입원환자에 대한 전문 진료를 통해 의료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다.
병동에 상주하는 내과 입원전담전문의가 약물치료, 검사 및 치료에 대한 진료 상담, 시술 전·후 처치, 영양관리 등을 통해 입원환자에 대한 통합 진료 및 주치의와의 협조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환자는 입원기간 동안 병동에서 전문적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장양수 내과부장은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내과 전문의를 새로운 의료 환경에 맞게 교육하고 특화시키는 수련의 과정을 포함해 변화되는 의료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며, 지속해서 체계화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장혈관병원은 지난 26일 심장혈관병원 8층 88, 89병동에서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장양수 내과부장, 의대 박은철 교수(예방의학), 곽영란 심장혈관병원 진료부장, 이강영 적정진료관리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병동 개소식을 진행했다.<사진>


2017/07/12 15:17 2017/07/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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