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대장 암 치료 1등급
심평원 적정성 평가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폐암을 잘 치료하는 1등급 병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용인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해 대장암 치료도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123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폐암으로 진료(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한 10,350건과 252개 기관의 원발성 대장암 수술 17,355건을 평가해 적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폐암 평가는 △진단적 평가 및 기록 충실도 영역(5개) △수술관련 영역(2개) △전신요법 영역(8개) △방사선치료 영역(4개) 등 총 19개 지표를 평가했다.

또한, 대장암 평가는 △(진단영역)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정밀검사 여부 △(수술영역)치료와 예후에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는 최소한의 임파절 절제 여부 △(항암제영역)수술 후 항암제 투여 여부 등 총 21개 지표를 평가했다.

지표 평가를 통해 1등급(95점 이상)부터 5등급(80점 미만)까지 구분해 발표했다.


 



 
2017/05/31 09:18 2017/05/3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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