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 장관 방문
세브란스병원과 연구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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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자 모리디 캐나다 온타리오주 연구혁신과학부 장관이 지난 16일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하고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세브란스병원과 토론토 대학 써니브룩 연구소(Sunnybrook institute)는 난치성 신경질환의 새로운 치료법을 위한 줄기세포 치료 연구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모리디 장관이 방한 중 발표한 4개 공동연구 협력 프로젝트 중 하나다.

연구 협력 방안 논의에 앞서 모리디 장관 등 14명의 대표단은 송시영 의대학장, 하 윤 교수(신경외과학)와 함께 세브란스병원의 주요 시설을 돌아봤다. 암병원과 본관 연결 통로 히스토리 월에서 의료원의 역사에 대해 들은 후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ABMRC)로 이동해 동물실험시설도 방문했다.<사진>

토론토 의대 교수 출신인 에비슨 박사 동상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한 후 역사기록화를 함께 관람하며 의료원과 캐나다의 오랜 인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종합관 6층 교수회의실에서 정재호 연구부학장, 여인석 교수(의사학과), 현영민 교수(해부학)도 동석한 가운데 연구 협력 방안 논의가 이어졌다. 논의 후에는 박형우 동은의학박물관장의 안내로 박물관 투어도 진행됐다.


 



 
2017/04/27 13:44 2017/04/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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